LA MER MA MAISON은 한국 부산에서 시작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다. 김동완, 옥수현, 김건희 3명이 2010년 11월에 설립했다. 남성복을 중심으로 의류와 신발 등을 선보이며, 시즌마다 새로운 테마를 설정한다. 웨어러블과 크리에이티브의 공존을 모티프로, 시즌 트렌드에 고유한 디자인을 결합하는 제작 방식을 중심으로 한다.
콘셉트
웨어러블과 크리에이티브의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