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캐나다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웨어
LAURENCE PAUL은 2014년 한국에서 론칭한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이다. 창립자 Sean이 캐나다를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의 라이프스타일과 대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안경과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창립자가 현지에서 만나 함께 브랜드를 론칭한 가구 디자이너 Laurence Paul에서 유래했다. 아시아인에게 적합한 핏을 추구하며 캐주얼, 클래식 등의 카테고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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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웨어
국가, 설립 시기, 카테고리 또는 디자이너가 같은 브랜드입니다.
국가, 설립 연도, 카테고리와 상위 브랜드에 관한 정보입니다.
LAURENCE PAUL의 국가는 대한민국입니다.
LAURENCE PAUL은 201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LAURENCE PAUL의 카테고리는 안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