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유혹의 10센티미터
Le Silla는 1994년 디자이너 엔치오 실라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브랜드 매니저 모니카 치아바티니가 이탈리아 마르케주의 신발 산업 지구인 산텔피디오아마레에서 창립한 여성 럭셔리 슈즈 브랜드이다. 컬렉션은 사내에서 구상·디자인·연구하며, 마르케의 구릉지와 아드리아해 사이에 있는 회사 생산 거점에서 장인들이 제품을 제작한다. 창립 당시에는 “10 centimetres of seduction”을 내세웠으며, 기업 철학으로 “place the ethical vision before the strategic one”을 표방하고 오래 신을 수 있는 신발을 만든다.
콘셉트
전략적 비전보다 윤리적 비전을 앞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