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어제, 오늘, 내일의 옷. 나답게, 편안하게. 패션으로 매일을 멋지게 바꾸다.
Live in comfort는 2002년에 시작한 일본 패션 브랜드이다. 페리시모가 전개하며, 성인용 일상복을 중심으로 여성 의류와 패션 잡화를 제안한다. 일상의 생활과 고객의 목소리를 상품 기획에 반영하고, 착용감과 관리의 편리성을 고려하면서 자신답게 패션을 즐길 수 있는 옷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콘셉트
생활이라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베이직. 지극히 평범한 매일 속에 소중한 것은 모두 있다. 그러니 언제나 편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