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2001년부터 런던에서 영국 아우터웨어를 수작업으로 제작
LONDON TRADITION은 2001년 동런던에서 마문 초두리와 롭 휴슨이 창립한 영국 아우터웨어 브랜드다. 더플코트를 중심으로 피코트와 레인코트 등을 선보이며, 동런던의 자체 공장에서 디자인부터 봉제와 마감까지 진행한다. 영국의 전통적인 아우터웨어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클래식을 존중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세를 내세운다. 국제 무역 분야에서 2014년과 2020년에 영국 여왕상을 수상했다.
콘셉트
클래식에 경의를 표하면서 경계를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