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복싱에서 태어나, 헤리티지 위에 세워지다.
LONSDALE은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복싱 용품·스포츠웨어 브랜드이다. 전직 프로 복서 버나드 하트가 1959년 론즈데일 백작에게 명칭 사용 허가를 받아 브랜드를 시작했으며, 1960년 런던 소호에 첫 매장을 열었다. 복싱 용품을 시작으로 의류, 신발, 스포츠·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영역을 넓혔다. 현재도 복싱과 MMA 경기 용품 및 일상복을 취급하며, 복싱을 브랜드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무하마드 알리 등 유명 복서들이 착용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콘셉트
브랜드의 DNA인 복싱을 중심으로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글로벌하게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