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자연스러운 우아함과 일상의 영감
Loulou de Saison은 2019년 파리에서 클로에 알루슈가 시작한 여성 기성복 및 액세서리 브랜드다. 힘들이지 않은 우아함과 일상의 영감을 출발점으로 삼아, 단순함과 트렌드보다 지속성을 중시하고 과함이 아닌 의도 있는 스타일링을 내세운다(“Style does not need excess; it needs intention.”). 아우터, 니트, 드레스 등의 컬렉션에 더해 가방, 신발, 액세서리도 선보이며 세계 각지의 셀렉트숍에서 판매된다. 파리에는 시그니처 부티크 3곳이 있다.
콘셉트
스타일에는 과함이 아니라 의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