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맥박이 느껴지는 럭셔리.
LUIS MORAIS는 주얼리 디자이너 루이스 모라이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1998년에 시작한 개인 제작 활동을 바탕으로, 2002년에 정식 법인화한 브랜드다. 링, 이어링, 네크리스, 펜던트 등의 핸드메이드 파인 주얼리를 선보이며, 스컬과 크로스 등을 시그니처로 내세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고객에게 ‘독특한 이중성’을 제공하고, 장난스럽고 경쾌한 분위기와 보다 어둡고 거친 면의 대비가 이루는 드문 균형을 추구한다고 밝힌다.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컬렉션과 매장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한다.
콘셉트
LUIS MORAIS의 사명은 고객에게 독특한 이중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디자인은 장난스럽고 경쾌한 분위기와 보다 어둡고 거친 면 사이의 드문 균형이라는 특정한 대비를 표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