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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RGRAM
기본 정보
브랜드 소개
MANNERGRAM은 2010년 한국 서울에서 시작한 남성 패션 브랜드이다. 넥타이를 중심으로 전개하며, 2011년부터 넥타이 제조와 직판을 해 왔다. 현재는 넥타이뿐 아니라 니트, 셔츠, 아우터, 팬츠 등 일상용 남성복을 선보인다. ‘일상을 매너로 기록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일리 프리미엄 의류 제작을 제안한다.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는 오래 입으며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옷을 지향한다는 생각을 밝히고 있다.
콘셉트
매일 입는 옷은 단순히 시간이 흐르는 과정의 일부가 아니라, 마음을 맑고 안정된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조용한 습관이라고 여긴다. 오래 입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시간이 지나도 착용하며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의류를 제안한다.
슬로건
일상을 매너로 기록하다.
서브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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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Label 2023
MANNERGRAM의 공식 라인 소개에서 Blue Label은 ‘기본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며, 해당 브랜드 넥타이 라인업의 기초 라인을 담당한다. 핸드 스티치 봉제와 프리미엄 원단을 특징으로 하는 Green Label, 비스포크와 수작업 7폴드 제작 방식을 내세우는 Sette Fiori와 달리, 일상적으로 선택하기 쉬운 기본 사양을 제시하는 라인이다. 공식 라인업으로 명시되어 있다.([mannergram.com](https://mannergram.com/product/%ED%94%84%EB%A6%AC%EB%AF%B8%EC%97%84-%EB%84%A5%ED%83%80%EC%9D%B4-%EC%A0%84%EB%AC%B8-%EB%B8%8C%EB%9E%9C%EB%93%9C-%EB%A7%A4%EB%84%88%EA%B7%B8%EB%9E%A8-%EC%86%8C%EA%B0%9C/3195/?utm_source=openai))
프리미엄 넥타이의 기본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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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Label
MANNERGRAM이 공식적으로 전개하는 라인 중 하나이며, 공식 소개에서는 손바느질 봉제와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한 제품군으로 설명한다. 기본적인 프리미엄 제품을 담당하는 Blue Label과 비스포크 및 수작업 7폴드가 특징인 Sette Fiori 사이에 위치하며, 소재와 테일러링을 중시하는 라인이다. 공식 상품에서는 니트에도 Green Label 표기가 사용된다.([mannergram.com](https://mannergram.com/product/%ED%94%84%EB%A6%AC%EB%AF%B8%EC%97%84-%EB%84%A5%ED%83%80%EC%9D%B4-%EC%A0%84%EB%AC%B8-%EB%B8%8C%EB%9E%9C%EB%93%9C-%EB%A7%A4%EB%84%88%EA%B7%B8%EB%9E%A8-%EC%86%8C%EA%B0%9C/3195/?utm_source=openai))
손바느질과 고급 소재를 담당하는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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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te Fiori
MANNERGRAM의 공식 라인 소개에서 한국어명 ‘쎄떼피오리’에 대응하는 영문 표기 Sette Fiori로 소개되는 라인이다. 비스포크와 수작업 7폴드 제작 방식을 특징으로 하며, 기본적인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는 Blue Label이나 핸드 스티치 봉제와 프리미엄 원단을 내세우는 Green Label보다 수작업을 전면에 내세운 넥타이를 담당한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도 전용 상품 카테고리가 마련되어 있다.
수작업과 7폴드 제작을 담당하는 상위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