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930년부터 가장 자연스럽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최고의 모헤어를 직조하다.
만타스 에스카라이는 스페인 북부 라리오하주 에스카라이를 기반으로 하는 팩토리 브랜드이다. 1930년 Cecilio Valgañón은 손으로 직물을 짜던 작업을 스카프, 숄, 담요 등의 제조로 전환했으며, 1950년 모헤어를 도입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모헤어와 울 같은 천연 섬유를 사용하고, 염색부터 직조와 마감까지 모든 공정을 장인의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또한 지속 가능성과 생태계 보호를 철학으로 내세운다.
콘셉트
지속 가능성과 생태계 보호는 Mantas Ezcaray가 시작된 이래 그 철학에서 항상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