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a Popova는 디자이너 본인이 2020년 런던에서 시작한 여성복 브랜드다. 산업용 데님의 가공과 변형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나비 모티프를 시그니처로 삼아 데님뿐 아니라 톱과 재킷으로도 확장한다. 디자인의 지침으로 “My intention is that my designs should always be fun to wear.”라고 말한다. 현재도 공식 사이트에서 판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콘셉트
내 디자인은 언제나 입는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