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MCM: 대담한 럭셔리 여행에 바치는 헌사
MCM은 Modern Creation München이라는 이름으로 1976년 독일 뮌헨에서 탄생한 럭셔리 브랜드다. 마이클 크로머가 첫 트래블 피스를 선보인 이래 핸드백, 백팩, 가죽 액세서리, 여행용품을 중심으로 전개해 왔다. 현재는 이탈리아, 독일, 한국에서도 디자인과 제조를 진행하며, 브랜드의 핵심으로 “Mobility remains at the heart of the Haus”를 내세운다.
콘셉트
이동성은 여전히 하우스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