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Méduse, 플라스틱 샌들의 프랑스 아이콘.
Méduse는 프랑스 퓌드돔 지역에서 1946년 장 도팽이 고안한 PVC 샌들(「라 사라지엔느」)에서 시작된 신발 브랜드다. 「Méduse, l'icône française de la sandale en plastique.」라는 문구로 소개되며, 샌들과 레인부츠, 부츠, 스니커즈뿐 아니라 티셔츠와 풀오버 등의 의류도 선보인다. 브랜드는 「Sécurité et innocuité」를 내세우며, 프탈레이트가 없고 100%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을 사용해 프랑스 서부에서 제품을 제조한다.
콘셉트
안전과 무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