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latte는 株式会社ドイコンツェルン이 2020년에 자체 브랜드로 전개를 시작한 일본 여성 패션 브랜드다. 신장 150cm 전후의 작은 체구 여성을 주요 대상으로 프렌치 걸리, 담색 계열, 한국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의류를 선보인다. 브랜드는 ‘설렘’과 ‘귀여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내추럴 걸리 스타일의 옷을 내세우며, 원피스와 상의, 하의 등을 취급한다. 브랜드 프로듀서로 Anna(@anna__325)를 기용했다.
콘셉트
소녀 시절부터 소중히 여겨 온 ‘설렘’과 ‘귀여움’을 늘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내추럴 걸리 스타일의 옷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