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클래식은 지키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재창조하다
MICHIKO LONDON은 일본인 디자이너 고시노 미치코(小篠美智子)가 1986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한 패션 브랜드다. 런던의 스트리트와 클럽 문화를 배경으로 스트리트웨어를 중심으로 전개해 왔다. 현재는 모던 브리티시 시크를 내세우며 상의, 아우터, 하의, 드레스, 가방,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클래식과 레트로를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하는 방침을 제시하고 있다.
콘셉트
모던 브리티시 시크에 뿌리를 두고, 런던의 세련된 정신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