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매일 설레고 싶다는 여성들의 마음을 형태로…
Mignonjour는 프랑스어 ‘mignon(귀여운)’과 ‘jour(날)’를 결합해 만든 조어 브랜드다. 매일 설레고 싶다는 여성들의 마음을 형태로 구현하고, 자신이 귀엽다고 생각하는 액세서리와 소품에 둘러싸여 반짝이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현직 주얼리 매장 직원이 ‘귀여움’, ‘트렌드 감각’, ‘나다움’을 주제로 엄선한 피어싱, 귀걸이, 이어커프, 반지, 뱅글, 목걸이 등의 아이템을 온라인으로 제안한다. 도쿄도 미나토구의 사업자인 주식회사 Quaf가 운영한다.
콘셉트
‘귀여움’, ‘트렌드 감각’, ‘나다움’을 주제로 엄선한 아이템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