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M은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디자이너 박현이 2018년에 설립한 컨템퍼러리 패션 브랜드이다. 이름은 Maison Modern Art Museum의 약칭이다. 모던 클래식을 바탕으로 미니멀한 실루엣과 낙서 같은 드로잉 표현을 결합한 웨어러블 아트를 중심으로 의류와 패션 소품을 전개한다. 창립자 박현이 디자인을 총괄하며, 어린이의 그림과 무의식적인 표현에서 영감을 받은 드로잉을 각 시즌 컬렉션에 반영한다. 2023년에는 Concept Korea를 통해 뉴욕 패션위크에서 발표했으며 해외로도 판로를 넓히고 있다.
콘셉트
모던 클래식을 바탕으로 미니멀한 실루엣과 낙서 드로잉 표현을 결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