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i tytto는 패션 디렉터 高芦あかり가 전개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이다. ZOZOTOWN을 통해 상의와 원피스, 하의뿐 아니라 가방과 신발 등도 선보인다. 브랜드 소개에서는 지금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 새로운 자신을 만나는 것을 내세우며, ‘조금 새롭고 조금 그리운’ 아이템을 제안한다.
콘셉트
새로운 자신이 되고 싶지만 지금의 자신도 소중히 여기고 싶다. 조금 새롭고 조금 그리우며, 언제나 귀엽다는 말을 듣고 싶고, 새로운 자신을 만나기 위한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