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ly Goddard는 디자이너 본인이 직접 전개하는 영국 패션 브랜드이다. 2014년 런던에서 시작했으며, 튤을 중심으로 볼륨감과 수공예적 감각이 돋보이는 의류를 축으로 여성복을 전개한다. 태피터와 오간디 등의 소재도 활용하고, 핸드 스모킹과 셔링 같은 기법으로 표정을 만든다. 또한 남성복과 브라이덜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다.
콘셉트
맥시멀리즘과 절제 사이의 긴장을 활용하는 가운데, 투명성, 소재의 조형적 활용, 구성과 볼륨에 대한 Goddard의 탐구는 그녀의 작업에서 핵심적인 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