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rum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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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슬로건

이민자가 디자인하다
LABRUM은 2014년 포다이 단부야가 런던에서 구상한 영국계 남성복 브랜드이다. 서아프리카의 문화와 역사를 이야기로 삼아 전통적인 브리티시 테일러링과 융합한 의류를 기성복과 메이드 투 메저 테일러링으로 선보인다. 단순함, 핏, 디테일에 대한 열정에 뿌리를 둔 진정성 있는 실용성을 미션으로 내세운다. BLACK LABEL과 WHITE LABEL 등의 라인도 갖추고 있다.

콘셉트

디아스포라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전하고, 아프리카의 가치와 브리티시 테일러링을 융합한다. 새로운 세대의 디자인을 시작한다는 영감에서 출발해 방향성과 목적성을 갖춘 제품을 만드는 데 중심을 둔 철학이다.

관련 브랜드

상위 브랜드와 서브 브랜드를 설립 연도순으로 소개합니다.

관련 브랜드
3개 브랜드
설립 연도
1981-2015
1981 서브 브랜드
Black Label
의류

테일러링을 담당하는 핵심 레이블

LABRUM 매장 내에 상설 운영되는 레이블로, 더플 코트, 블레이저, 테일러드 트라우저, 셔츠 등 테일러링을 중심으로 한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White La

LABRUM 매장 내에 상설 운영되는 레이블로, 더플 코트, 블레이저, 테일러드 트라우저, 셔츠 등 테일러링을 중심으로 한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White Label의 티셔츠와 후디 중심 구성과 대비해 의복 제작의 골격과 구조성을 보여주는 역할을 맡으며, SPORTS보다 드레스웨어에 가까운 위치에 놓인다.

2014 서브 브랜드
White Label
의류

일상복과 그래픽을 중심으로 한 대중적인 라인

LABRUM의 숍에서 Black Label과 나란히 있는 상설 레이블로, 티셔츠, 후디, 양말, 트랙 재킷과 하의 등 일상복과 그래픽 표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LABRUM의 숍에서 Black Label과 나란히 있는 상설 레이블로, 티셔츠, 후디, 양말, 트랙 재킷과 하의 등 일상복과 그래픽 표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테일러링 중심의 Black Label과 역할이 구분되며, SPORTS와도 가까운 캐주얼 측의 진입점 역할을 한다.

2015 서브 브랜드
SPORTS
의류

운동 용도에 특화된 기능성 라인이다.

LABRUM의 컬렉션 목록에 배치된 SPORTS는 트랙 세트, 싱글릿, 코치 재킷, 쇼츠 등으로 구성된다. 일반 셔츠와 슈트 중심의 영역과 구분하여 운동 용도의

LABRUM의 컬렉션 목록에 배치된 SPORTS는 트랙 세트, 싱글릿, 코치 재킷, 쇼츠 등으로 구성된다. 일반 셔츠와 슈트 중심의 영역과 구분하여 운동 용도의 기능성 의류를 묶는 역할을 한다.

공통점이 있는 브랜드

국가, 설립 시기, 카테고리 또는 디자이너가 같은 브랜드입니다.

Labrum London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국가, 설립 연도, 카테고리와 상위 브랜드에 관한 정보입니다.

관련 키워드

스타일

특징과 가치

착용 대상·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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