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CHROME은 한국의 여성복 브랜드다. 2010년 7월 디자이너 하 미히향이 이끄는 브랜드로 출범했다. 공식 스토리에서는 ‘하나의 색’과 ‘대체할 수 없는 개인의 삶’을 연결하며, 일상에 함께하고 입는 사람이 편안하고 자신답게 있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것을 지향한다. 소재의 편안함을 중시하며 워싱과 염색 공정을 적용한 의류를 선보인다.
콘셉트
모노크롬은 한가지 빛깔, 단 하나뿐인 나의 삶을 의미하며 가장 편안하고 자연스러울 때, 일상 속 오롯이 ‘내가 되는 순간’을 함께 하는 옷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