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93년부터 오래도록 쓰이도록
Mountain Hardwear는 1993년 미국에서 아웃도어 업계 경력자 9명이 설립한 아웃도어 브랜드다. 창립 멤버인 잉그리드 허쉬버거는 초대 의류 디자이너를 맡았다. 등산과 클라이밍 등 산악 활동 및 아웃도어 선수들을 위한 기능성 의류, 백팩, 텐트 등의 장비를 선보인다. 산에서의 실용성과 내구성을 중시하며, “Everything is Equipment”를 제품 개발 지침으로 삼는다. 현재는 콜럼비아 스포츠웨어사의 주요 브랜드 중 하나다.
콘셉트
모든 것은 장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