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EP BLUE MEMORIES는 대한민국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캐주얼 패션 브랜드다. 티셔츠와 스웨트셔츠, 아우터 등의 의류를 중심으로 캡과 니트 모자, 가방,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공식 설명에 따르면 브랜드명에는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애틋함을 담았으며,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제품에 표현하고 기록해 공유한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특별한 것을 발견하는 일을 브랜드의 방향성으로 내세운다.
콘셉트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제품을 통해 표현하고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