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HEDI는 2016년 사라 나게디가 설립한 미국 액세서리 브랜드다. 손으로 엮은 네오프렌 소재의 토트백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2024년에는 신발 컬렉션도 시작했다. 브랜드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통해 패션 폐기물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윤리·공예·품질을 중시하는 슬로 패션의 관점을 바탕으로 소량 생산(소규모 배치의 수제 제작)과 재활용 프로그램 ‘Waste Not’ 등 순환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립자 사라 나게디가 직접 토트백을 디자인했다는 점도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다.
콘셉트
오래 지속되는 디자인을 통해 패션 폐기물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