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전통을 보존하다 - 일본 산업을 지키다 -
콘셉트
1800년대부터 이어져 온 워크웨어를 앞으로의 시대를 이끌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을 뜻하는 NEED와 ‘유산, 전통’을 뜻하는 Heritage를 조합한 조어에서 탄생한 NEEDBY heritage. 베이식하고 보편적인 존재인 데님. 그렇기에 입는 사람과 시대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며, 그때의 ‘자기다움’을 최대한 끌어내는 아이템이다. 정답도 오답도 없는, 각자만의 NEEDBY herit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