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NSIGN은 문화복장학원 졸업 후 의류 제작을 시작한 디자이너 林飛鳥가 2009년에 설립한 일본 패션 브랜드이다. 남성복으로 시작해 성별의 경계를 넘어선 디자인을 내세우며 의류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공식 사이트에 내건 콘셉트는 “WE PURSUE CLOTH ARTS. (직물 예술의 추구)”이다. 직물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을 중심으로 독창적인 재단과 소재 개발을 통해 林飛鳥의 미학을 제품에 반영한다. 토이 브랜드 NEONdUCK도 전개한다.
콘셉트
우리는 직물 예술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