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타임리스한 디자인을 재해석해 퓨처 클래식을 만든다.
NN07은 2007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설립된 패션 브랜드이다. 창립자는 빅터 린드와 울리크 페데르센으로, 남성복을 중심으로 타임리스한 디자인을 재해석해 ‘future classics’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No Nationality(국적이 아니라)라는 이름처럼 국적이 아닌 개성을 중시하며, 스토리와 장인정신, 의류의 세부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바탕으로 일상부터 다음 시대까지 입을 수 있는 옷장을 전개한다.
콘셉트
NN은 No Nationality를 의미하며, 우리는 국적이 아닌 개성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