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ne Goya는 덴마크 디자이너 Stine Goya가 2006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레이블로 시작한 패션 브랜드이다. 여성복을 중심으로 드레스, 톱, 팬츠, 니트웨어, 아우터웨어,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전개한다. 브랜드는 “강렬하고 열정적인 아이디어를 디자인 철학의 중심에 두며, 색과 프린트의 힘을 믿는다”는 디자인 철학을 내세우고, 색과 프린트를 축으로 ‘자기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독특한 디자인을 지향한다. 덴마크와 영국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30개 시장에서 450곳 이상의 리테일러를 통해 제품을 선보인다.
콘셉트
강렬하고 열정적인 아이디어를 디자인 철학의 중심에 두며, 색과 프린트의 힘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