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TALVIA는 오사카를 거점으로 하는 주식회사 FLAVA가 2025년에 론칭한 일본 패션 브랜드다. 티셔츠와 스웨트셔츠, 후드티 등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사진가 니타 케이이치를 브랜드 큐레이터로 영입하고, 도시별 문화를 주제로 지역 기업과 상점, 브랜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기획한다. 브랜드명은 ‘NOSTALGIC+VIA(향수를 거쳐)’를 조합해 만든 말로, 과거에서 얻은 영감과 현대인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식적으로 내세우는 콘셉트는 ‘공감과 공동 창조’다.
콘셉트
공감과 공동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