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É는 빅토리아 우디나가 2019년 우크라이나에서 시작한 여성복 브랜드이다. 패션과 주얼리 코드의 대화를 중심으로 ‘주얼리 워드로브’로 설계되었으며, 라인스톤, 크리스털, 주얼 등 스톤과 장식을 중심에 둔다. 장인정신을 추구하고 디테일을 중시하며, 각 피스를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다. 드레스, 상의, 재킷, 스윔웨어/란제리,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파티에 바로 입는 옷(prêt-a-party)’이라는 발상으로 낮과 밤의 옷차림에 대응한다.
콘셉트
패션과 주얼리 코드의 대화(‘주얼리 워드로브’를 창조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