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ABEL은 디자이너 하마다 히로아키가 2015년 도쿄에서 PORTVEL로 시작해 2020년 가을·겨울 시즌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바꾼 일본 패션 브랜드다. 전통 기술과 브랜드의 사상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내세운다. 기능성과 장식성을 융합한 의류를 선보이며, 대량 생산·대량 소비를 지양하고 지속 가능한 소재의 개발과 선정에도 주력한다. 제품은 일본에서 제조한다. 2019년에는 Tokyo New Designer Fashion Gran Prix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콘셉트
“유산과 새로운 시대” 디자인 혁신과 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