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가방이 신발을 신는다면.
OKERU는 2019년에 시작한 일본 가방 브랜드다. 가방 바닥면에 신발의 밑창 기술을 적용해 내려놓았을 때 스스로 서는 ‘슈즈백’을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놓을 수 있다’는 뜻의 일본어 ‘오케루’에서 유래했으며, 토트백과 숄더 타입 등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다. 일상용 외에도 반려견 산책, 피크닉, 골프 등의 용도를 제안한다. 취급점 소개에 따르면 제품은 일본 국내에서 생산된다.
콘셉트
OKERU=놓을 수 있다. 가방과 신발 밑창을 융합한 ‘슈즈백’이라는 새로운 제품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