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아웃도어의 뿌리. 일상의 삶.
OVERGROW는 2019년 한국에서 시작된 아웃도어 캐주얼 브랜드다. 한국 경기도 고양시에 운영 거점을 두고, 아웃도어를 뿌리로 한 일상복을 전개한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편안한 일상복에 자연에 대한 관심을 더하고, 동네 산책부터 주말의 짧은 여행까지 입는 사람의 움직임을 뒷받침하는 생각을 내세운다. 플리스와 메시 레이어 등을 다루며, 일상과 자연을 잇는 의류를 제안한다.
콘셉트
아웃도어에 뿌리를 두고 편안한 일상복에 자연에 대한 관심을 더한다. 동네 산책부터 주말의 짧은 여행까지 자신다운 움직임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