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p.premier는 엄마들의 ‘이런 아이 옷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특별한 마음을 담아 전한다
p.premier는 효고현 고베시의 주식회사 F・O・インターナショナル가 2024년 봄부터 전개하는, 베이비부터 토들러 사이즈까지의 유니섹스 아동복 브랜드다. 착용감이 좋은 소재와 섬세한 실루엣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디자인, 코디하기 쉬우면서도 존재감 있는 색감을 축으로, ‘평범한 하루부터 특별한 날까지’ 엄마들의 ‘이런 아이 옷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특별한 마음을 담아 전한다. 상품 기획과 디자인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두 아이를 둔 엄마 디자이너가 담당한다.
콘셉트
착용감이 좋은 소재/섬세한 실루엣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디자인/코디하기 쉽지만 존재감 있는 색감/심플하면서도 요즘 감각을 담은 스타일/남자아이도 여자아이도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음/평범한 하루부터 특별한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