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ING은 2018년 오사카에서 시작한 가방 브랜드다. 미국 슈퍼마켓에서 여러 상품과 함께 판매되는 듯한 일상용 백팩을 콘셉트로 삼고, ‘심플 이즈 베스트’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백팩을 중심으로 메신저백과 토트백 등을 선보이며, 최대 30L까지 수납할 수 있다. 짐을 넣었을 때 나타나는 둥근 ‘주먹밥 모양’ 실루엣이 특징이며, 심플한 디자인 안에 미국 특유의 투박함도 남겨 둔다.
콘셉트
미국 슈퍼마켓에서 여러 상품과 함께 판매되는 듯한 일상용 백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