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파리에서 디자인하고, 이탈리아에서 제작
PANCONESI는 피렌체 출신 주얼리 디자이너 Marco Panconesi가 2018년 파리에서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다. 파리에서 디자인하고 이탈리아에서 제작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브랜드는 ‘축적 / 움직임 / 자연 / 질감’이라는 네 가지 코드를 중심으로, 몸의 연장선으로서 움직임과 겹침을 전제로 한 주얼리를 선보인다. 제작은 피렌체와 아레초의 가족 경영 아틀리에에서 이루어지며, 재활용 및 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우선하는 등 소재 선정에도 주의를 기울인다.
콘셉트
Panconesi의 창작 세계는 축적, 움직임, 자연, 질감이라는 네 가지 코드로 정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