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캐주얼부터 포멀까지, 활동적인 여성의 모든 순간을 위한 옷차림.
PAUL BRIAL은 남프랑스에서 사업을 시작한 기뉜 가문의 세 남매 브리짓, 장폴, 알랭이 1980년에 설립한 프랑스 여성복 브랜드다. 세 사람은 1978년에 회사를 창업하고 1980년에 브랜드를 시작했다. 캐주얼부터 포멀까지, 활동적인 여성의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여성 기성복을 전개한다. 창업자 장폴은 생산과 스타일링을 담당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공식적으로는 매일 자신답게 살아가는 여성을 꾸미는 것을 지향한다.
콘셉트
삶의 모든 순간에 자신을 드러내는 활동적인 여성이 매일 옷을 입을 수 있도록 하려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