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DPIPER는 亀石剣一郎·将也·太夏匡 삼형제가 1993년 11월 도쿄 시부야의 나미키바시에서 시작한 셀렉트숍 겸 오리지널 브랜드이다. 유럽에서 바잉한 남성복과 자체 기획 의류를 취급하며 1990년대 일본 패션 신에서 지지를 모았다. 매장 사업은 2001년에 종료되었지만, 2011년 REBIRTH PROJECT와 협업해 PIEDPIPER REBIRTH PROJECT로 재출범했다. 재출범 후에는 ‘순환’과 ‘재생’을 콘셉트로 국내 봉제 기술과 윤리적 소재를 활용한 패션 제품을 제안했다. 현재는 브랜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콘셉트
순환·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