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현대 럭셔리 스트리트웨어의 재정의
Praying은 2019년 Alex Hadad와 Skyler Newman이 설립한 미국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NYC/LA를 거점으로 티셔츠, 후디, 액세서리 등에 종교적 모티프와 팝 컬처에서 가져온 문구를 프린트해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Praying(기도하는 것)’을 사람이 힘들 때 하는 일로 여긴 데서 비롯되었으며, 일상에서 느끼는 위화감을 언어로 재해석하는 디자인 철학을 내세운다.
콘셉트
‘Praying(기도하는 것)’은 종교적 의식일 뿐 아니라 사람이 힘들 때 하는 일이라고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