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여성을 위한 우아한 의류
PRIMULA는 디자이너 다리아 로드마키나가 2016년 러시아 야로슬라블에서 창립한 여성 패션 브랜드다. 2020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거점을 옮겼으며, 원피스와 코트를 중심으로 레트로와 빈티지 요소를 반영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는 특별한 날을 기다리지 않고 드레스를 즐기는 것을 제안하며, 제품은 러시아 내에서 생산된다.
콘셉트
드레스를 입는 데 특별한 이유가 필요하지 않고, 컬러풀한 코트는 가장 궂은 계절조차 사랑할 이유가 된다는 믿음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