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공식적인 것은 없다. 그저 필수적인 것뿐.
PRIVATE NEIGHBORS는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다. 창립 연도와 창립자는 확인되지 않는다. 공식 사이트는 “Nothing official. Just essential.”과 “Raw uniforms of the unofficial urban crew.”를 내세우며, 진을 비롯해 스웨트셔츠, 후디, 티셔츠, 캡, 벨트 등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브랜드 소개에서는 주변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가치관,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대담한 아트워크를 접목한 현대적이고 착용하기 쉬운 의류를 제안한다고 설명한다. 공식 사이트에는 대표자 임주현이 기재되어 있으나, 디자인 담당자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콘셉트
비공식 도시 크루의 투박한 유니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