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디자인으로 관습에 도전하다
Purple Brand는 2018년에 설립된 데님·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창립자는 Luke Cosby와 Rob Lo이며, 뉴욕을 기반으로 전개하고 있다. 브랜드는 “challenge conventions through design”을 내세우며, 현대적인 정신과 “timeless quality”를 중심으로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옷장 속 아이템을 만든다고 밝히고 있다. 핏과 원단을 중시하며, 빈티지와 실용적인 요소에서도 영감을 얻는다.
콘셉트
현대적인 정신을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품질에 중점을 두고, 누구나 옷장에 갖출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