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패션을 즐기는 ‘열쇠’가 되고 입으면 기분이 ‘날아오르고’ ‘자랑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담은 크리에이션.
콘셉트
recreation과 key(열쇠), kite(날아오르다), kvell(자랑하고 싶어지다)에서 유래한 조어 ‘레크 바이 준레드’, 통칭 ‘레크’다. 패션을 즐기는 ‘열쇠’가 되고 입으면 기분이 ‘날아오르고’ ‘자랑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담은 크리에이션이다. ‘멋’뿐 아니라 유스 컬처, 취미, 놀이 등 생활 속 ‘즐거움’에 함께하는 트렌디한 클린 스타일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