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전통에 뿌리를 둔 아방가르드
Roger&Gallet은 1862년 파리에서 아르망 로제와 샤를 갈레가 창립한 프랑스 프래그런스·뷰티 브랜드이다. 장마리 파리나의 오데코롱 처방을 계승했으며, 향수를 시작으로 향이 나는 비누와 바디 케어 등을 전개한다. 자연과 식물 유래 성분을 중시하며, 향기를 일상의 웰빙과 연결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장마리 파리나를 비롯해 여러 향기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콘셉트
시대를 앞서온 Roger&Gallet은 1862년부터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을 향수와 세면용품의 중심에 두어 자연의 힘을 온전히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