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RON은 한국에서 시작된 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다. 배가영이 동료들과 함께 2019년 3월에 설립했다. 로맨틱 캐주얼을 바탕으로 이지웨어와 의류,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고양이가 행복할 때 내는 골골거림을 뜻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고양이를 주요 모티프로 삼고, 동물과 함께 보내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주제로 그래픽과 라이프스타일에 연결되는 아이템을 제안한다.
콘셉트
특별한 삶보다 웃음이 자연스럽게 번지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동물과 함께 보내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순간을 콘셉트로 그래픽과 일상 및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아이템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