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언제나 새로운 만남이 있는 유일무이한 오리지널 스타일을 제안한다.
콘셉트
트렌드부터 베이직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하는 오리지널 브랜드 ‘ROSE BUD’와 독자적인 기준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은 의류부터 액세서리와 소품까지, 아이템과 분위기를 조합한 셀렉트숍이다. 여성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낸 옷장과 같은 공간이다. ROSE BUD는 ‘장미 봉오리’를 뜻한다.
슬로건
언제나 새로운 만남이 있는 유일무이한 오리지널 스타일을 제안한다.
트렌드부터 베이직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하는 오리지널 브랜드 ‘ROSE BUD’와 독자적인 기준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은 의류부터 액세서리와 소품까지, 아이템과 분위기를 조합한 셀렉트숍이다. 여성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낸 옷장과 같은 공간이다. ROSE BUD는 ‘장미 봉오리’를 뜻한다.
상위 브랜드와 서브 브랜드를 설립 연도순으로 소개합니다.
남녀를 위한 의류 제안을 담당했던 과거 파생 라인
ROSE BUD의 오리지널 브랜드로 과거 전개되었으며, 남성 및 여성 의류와 신발을 취급하는 컬렉션으로 소개되었다. 여성용 상품 구성을 중심으로 하는 ROSE B
ROSE BUD의 오리지널 브랜드로 과거 전개되었으며, 남성 및 여성 의류와 신발을 취급하는 컬렉션으로 소개되었다. 여성용 상품 구성을 중심으로 하는 ROSE BUD의 주요 스토어 브랜드와 달리 남성용 상품도 포함해 커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쇼핑 선택지 역할을 했다. 과거 공식 자료에서는 ROSE BUD와 나란히 취급 브랜드로 게재되었지만, 현재 매장 안내에서 소개하는 주요 스토어 브랜드에는 포함되지 않아 현재 라인업과 구분되는 과거 파생 라인이다.
모드와 캐주얼을 교차시키는 여성용 라인
ROSE BUD의 스토어 브랜드로 전개되었으며, 2019년 가을·겨울 시즌에 휴지기를 거친 뒤 2021년 봄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팀과 함께 재출범했다. 자신만의
ROSE BUD의 스토어 브랜드로 전개되었으며, 2019년 가을·겨울 시즌에 휴지기를 거친 뒤 2021년 봄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팀과 함께 재출범했다. 자신만의 취향을 지닌 여성을 대상으로 캐주얼과 모드, 페미닌과 매스큘린 같은 요소를 조합하고 프린트와 입체적인 디테일을 더한 의류를 제안한다.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중심으로 하는 GENE HEAVENS, 빈티지와 스트리트를 내세우는 CREOLME, 색채와 공예를 특징으로 하는 mag.by c와 달리, 서로 다른 취향을 교차시킨 여성용 웨어를 담당하는 라인이다. 현재도 ROSE BUD의 매장 안내에서 취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빈티지와 스트리트를 축으로 한 컬처 라인
ROSE BUD에서 파생된 여성 라인으로 2018년 가을·겨울 시즌에 데뷔했으며, ‘빈티지×스트리트’를 콘셉트로 전통적 요소에 유스 컬처를 더한 의류를 전개한다.
ROSE BUD에서 파생된 여성 라인으로 2018년 가을·겨울 시즌에 데뷔했으며, ‘빈티지×스트리트’를 콘셉트로 전통적 요소에 유스 컬처를 더한 의류를 전개한다. 밀리터리와 워크웨어를 출발점으로 페미닌 및 스포츠 요소, 그래픽 등도 조합하는 점이 특징이다. 일상적인 스탠더드 웨어를 중심으로 하는 GENE HEAVENS, 색채와 수작업을 살리는 mag.by c와 달리, 빈티지와 스트리트 문화를 전면에 내세우는 위치를 차지한다. 현재도 ROSE BUD의 매장 안내와 상품 전개에 게재되어 있다.
데님과 밀리터리를 기반으로 하는 일상복 라인
ROSE BUD의 스토어 브랜드로 전개되는 일상적인 옷장을 담당하는 라인이다. 데님과 밀리터리, 착용감을 중시하는 웨어를 기반으로 매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탠
ROSE BUD의 스토어 브랜드로 전개되는 일상적인 옷장을 담당하는 라인이다. 데님과 밀리터리, 착용감을 중시하는 웨어를 기반으로 매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탠더드 아이템을 제안하며, 캐주얼한 옷에 페미닌한 요소도 더한다. 빈티지와 스트리트를 주제로 하는 CREOLME이나 선명한 색채와 공예 기술을 활용하는 mag.by c와 달리,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쉬운 옷을 중심에 둔다. 국내외 브랜드와의 협업도 전개하며, 현재도 ROSE BUD의 매장 안내에 게재되어 있다.
발을 고려한 디자인 슈즈 전문 라인
ROSE BUD가 과거 전개한 슈즈 스토어 브랜드이다. 일본인의 발에 맞춘 오리지널 라스트와 보행 시 움직임을 고려한 밑창을 사용해 펌프스와 부츠 등을 제안했다.
ROSE BUD가 과거 전개한 슈즈 스토어 브랜드이다. 일본인의 발에 맞춘 오리지널 라스트와 보행 시 움직임을 고려한 밑창을 사용해 펌프스와 부츠 등을 제안했다. ROSE BUD의 의류 전반을 취급하는 라인과 달리, 착화감과 디자인성을 갖춘 신발로 영역을 한정하고 매장의 스타일링 제안에 신발 선택지를 더하는 역할을 맡았다. CREOLME, GENE HEAVENS, mag.by c 등 의류를 중심으로 하는 스토어 브랜드와 상품 카테고리를 명확히 구분한 전문 라인이다.
90~00년대 문화를 소품과 의류로 제안한 라인
ROSE BUD의 프레스 담당자가 디렉팅해 2020년 가을 D2C 브랜드로 데뷔했다. 시작 당시에는 가방, 모자, 스카프 등 1990년대부터 2000년대의 문화를
ROSE BUD의 프레스 담당자가 디렉팅해 2020년 가을 D2C 브랜드로 데뷔했다. 시작 당시에는 가방, 모자, 스카프 등 1990년대부터 2000년대의 문화를 반영한 패션 소품이 중심이었다. 이후 스웨트셔츠와 니트 등 의류로도 전개 범위를 넓혔다. 웨어를 중심으로 하는 CREOLME 및 GENE HEAVENS와 달리,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되는 소품에서 출발해 온라인 중심의 판매 형태를 취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ROSE BUD의 폭넓은 스타일링 제안을 다른 관점에서 보완하는 파생 브랜드이다.
아카이브 패턴과 고객의 의견을 구현한 프린트 라인
ROSE BUD가 패턴 상품 제안에 초점을 맞춰 전개한 라인으로, 고객 설문에서 인기를 얻은 패턴을 상품화하면서 시작됐다.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에 프린트
ROSE BUD가 패턴 상품 제안에 초점을 맞춰 전개한 라인으로, 고객 설문에서 인기를 얻은 패턴을 상품화하면서 시작됐다.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에 프린트를 적용했으며, 2021년 컬렉션에서는 ROSE BUD의 과거 오리지널 패턴도 다시 선보였다. 폭넓은 취향을 아우르는 오리지널 의류와 셀렉트 상품을 취급하는 ROSE BUD 본체와 비교해, 패턴을 중심에 둔 기획으로 상품 구성을 보완하는 위치에 있다. CREOLME 등 지속적으로 전개되는 스토어 브랜드와 달리, 특정 테마에 따른 컬렉션으로 전개됐다.
색채와 수작업을 살린 히피 스타일 라인
ROSE BUD가 2021년에 론칭한 스토어 브랜드로, ‘자유로운 정신을 두른 새로운 시대의 히피 스타일’을 내세운다. 선명한 색채와 다국적 무늬, 크로셰 등의
ROSE BUD가 2021년에 론칭한 스토어 브랜드로, ‘자유로운 정신을 두른 새로운 시대의 히피 스타일’을 내세운다. 선명한 색채와 다국적 무늬, 크로셰 등의 공예 기법을 도입하면서 도시적인 요소도 결합한 의류를 선보인다. 데님과 밀리터리를 바탕으로 일상복을 제안하는 GENE HEAVENS, 빈티지와 스트리트를 축으로 하는 CREOLME와 달리, 색채와 수작업, 무늬를 살린 플레이풀한 스타일을 담당하는 라인이다. 현재도 ROSE BUD의 매장 안내와 상품 전개에 소개되어 있다.
남녀를 위한 의류 제안을 담당했던 과거 파생 라인
ROSE BUD의 오리지널 브랜드로 과거 전개되었으며, 남성 및 여성 의류와 신발을 취급하는 컬렉션으로 소개되었다. 여성용 상품 구성을 중심으로 하는 ROSE B
ROSE BUD의 오리지널 브랜드로 과거 전개되었으며, 남성 및 여성 의류와 신발을 취급하는 컬렉션으로 소개되었다. 여성용 상품 구성을 중심으로 하는 ROSE BUD의 주요 스토어 브랜드와 달리 남성용 상품도 포함해 커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쇼핑 선택지 역할을 했다. 과거 공식 자료에서는 ROSE BUD와 나란히 취급 브랜드로 게재되었지만, 현재 매장 안내에서 소개하는 주요 스토어 브랜드에는 포함되지 않아 현재 라인업과 구분되는 과거 파생 라인이다.
모드와 캐주얼을 교차시키는 여성용 라인
ROSE BUD의 스토어 브랜드로 전개되었으며, 2019년 가을·겨울 시즌에 휴지기를 거친 뒤 2021년 봄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팀과 함께 재출범했다. 자신만의
ROSE BUD의 스토어 브랜드로 전개되었으며, 2019년 가을·겨울 시즌에 휴지기를 거친 뒤 2021년 봄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팀과 함께 재출범했다. 자신만의 취향을 지닌 여성을 대상으로 캐주얼과 모드, 페미닌과 매스큘린 같은 요소를 조합하고 프린트와 입체적인 디테일을 더한 의류를 제안한다.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중심으로 하는 GENE HEAVENS, 빈티지와 스트리트를 내세우는 CREOLME, 색채와 공예를 특징으로 하는 mag.by c와 달리, 서로 다른 취향을 교차시킨 여성용 웨어를 담당하는 라인이다. 현재도 ROSE BUD의 매장 안내에서 취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빈티지와 스트리트를 축으로 한 컬처 라인
ROSE BUD에서 파생된 여성 라인으로 2018년 가을·겨울 시즌에 데뷔했으며, ‘빈티지×스트리트’를 콘셉트로 전통적 요소에 유스 컬처를 더한 의류를 전개한다.
ROSE BUD에서 파생된 여성 라인으로 2018년 가을·겨울 시즌에 데뷔했으며, ‘빈티지×스트리트’를 콘셉트로 전통적 요소에 유스 컬처를 더한 의류를 전개한다. 밀리터리와 워크웨어를 출발점으로 페미닌 및 스포츠 요소, 그래픽 등도 조합하는 점이 특징이다. 일상적인 스탠더드 웨어를 중심으로 하는 GENE HEAVENS, 색채와 수작업을 살리는 mag.by c와 달리, 빈티지와 스트리트 문화를 전면에 내세우는 위치를 차지한다. 현재도 ROSE BUD의 매장 안내와 상품 전개에 게재되어 있다.
데님과 밀리터리를 기반으로 하는 일상복 라인
ROSE BUD의 스토어 브랜드로 전개되는 일상적인 옷장을 담당하는 라인이다. 데님과 밀리터리, 착용감을 중시하는 웨어를 기반으로 매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탠
ROSE BUD의 스토어 브랜드로 전개되는 일상적인 옷장을 담당하는 라인이다. 데님과 밀리터리, 착용감을 중시하는 웨어를 기반으로 매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탠더드 아이템을 제안하며, 캐주얼한 옷에 페미닌한 요소도 더한다. 빈티지와 스트리트를 주제로 하는 CREOLME이나 선명한 색채와 공예 기술을 활용하는 mag.by c와 달리,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쉬운 옷을 중심에 둔다. 국내외 브랜드와의 협업도 전개하며, 현재도 ROSE BUD의 매장 안내에 게재되어 있다.
발을 고려한 디자인 슈즈 전문 라인
ROSE BUD가 과거 전개한 슈즈 스토어 브랜드이다. 일본인의 발에 맞춘 오리지널 라스트와 보행 시 움직임을 고려한 밑창을 사용해 펌프스와 부츠 등을 제안했다.
ROSE BUD가 과거 전개한 슈즈 스토어 브랜드이다. 일본인의 발에 맞춘 오리지널 라스트와 보행 시 움직임을 고려한 밑창을 사용해 펌프스와 부츠 등을 제안했다. ROSE BUD의 의류 전반을 취급하는 라인과 달리, 착화감과 디자인성을 갖춘 신발로 영역을 한정하고 매장의 스타일링 제안에 신발 선택지를 더하는 역할을 맡았다. CREOLME, GENE HEAVENS, mag.by c 등 의류를 중심으로 하는 스토어 브랜드와 상품 카테고리를 명확히 구분한 전문 라인이다.
90~00년대 문화를 소품과 의류로 제안한 라인
ROSE BUD의 프레스 담당자가 디렉팅해 2020년 가을 D2C 브랜드로 데뷔했다. 시작 당시에는 가방, 모자, 스카프 등 1990년대부터 2000년대의 문화를
ROSE BUD의 프레스 담당자가 디렉팅해 2020년 가을 D2C 브랜드로 데뷔했다. 시작 당시에는 가방, 모자, 스카프 등 1990년대부터 2000년대의 문화를 반영한 패션 소품이 중심이었다. 이후 스웨트셔츠와 니트 등 의류로도 전개 범위를 넓혔다. 웨어를 중심으로 하는 CREOLME 및 GENE HEAVENS와 달리,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되는 소품에서 출발해 온라인 중심의 판매 형태를 취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ROSE BUD의 폭넓은 스타일링 제안을 다른 관점에서 보완하는 파생 브랜드이다.
아카이브 패턴과 고객의 의견을 구현한 프린트 라인
ROSE BUD가 패턴 상품 제안에 초점을 맞춰 전개한 라인으로, 고객 설문에서 인기를 얻은 패턴을 상품화하면서 시작됐다.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에 프린트
ROSE BUD가 패턴 상품 제안에 초점을 맞춰 전개한 라인으로, 고객 설문에서 인기를 얻은 패턴을 상품화하면서 시작됐다.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에 프린트를 적용했으며, 2021년 컬렉션에서는 ROSE BUD의 과거 오리지널 패턴도 다시 선보였다. 폭넓은 취향을 아우르는 오리지널 의류와 셀렉트 상품을 취급하는 ROSE BUD 본체와 비교해, 패턴을 중심에 둔 기획으로 상품 구성을 보완하는 위치에 있다. CREOLME 등 지속적으로 전개되는 스토어 브랜드와 달리, 특정 테마에 따른 컬렉션으로 전개됐다.
색채와 수작업을 살린 히피 스타일 라인
ROSE BUD가 2021년에 론칭한 스토어 브랜드로, ‘자유로운 정신을 두른 새로운 시대의 히피 스타일’을 내세운다. 선명한 색채와 다국적 무늬, 크로셰 등의
ROSE BUD가 2021년에 론칭한 스토어 브랜드로, ‘자유로운 정신을 두른 새로운 시대의 히피 스타일’을 내세운다. 선명한 색채와 다국적 무늬, 크로셰 등의 공예 기법을 도입하면서 도시적인 요소도 결합한 의류를 선보인다. 데님과 밀리터리를 바탕으로 일상복을 제안하는 GENE HEAVENS, 빈티지와 스트리트를 축으로 하는 CREOLME와 달리, 색채와 수작업, 무늬를 살린 플레이풀한 스타일을 담당하는 라인이다. 현재도 ROSE BUD의 매장 안내와 상품 전개에 소개되어 있다.
국가, 설립 시기, 카테고리 또는 디자이너가 같은 브랜드입니다.
국가, 설립 연도, 카테고리와 상위 브랜드에 관한 정보입니다.
ROSE BUD의 국가는 일본입니다.
ROSE BUD은 199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ROSE BUD의 카테고리는 의류, 가방, 신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