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데님은 우리의 영혼이다.
로이 로저스(Roy Roger's)는 이탈리아의 데님 브랜드다. Sevenbell 그룹의 기반은 1949년 프란체스코 바치가 마련했으며, 거점은 캄피 비센치오(피렌체 인근)다. 1952년 프란체스코 바치와 그의 아내 줄리아나가 아메리칸 데님으로 첫 Roy Roger's를 만들었으며,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아메리칸 데님 블루진을 선보였다. 진을 중심으로 역사적인 모델을 재구성해 새로운 착용 경험을 제안하며, “There is no future if you don't have a real story”를 지침으로 삼는다.
콘셉트
진정한 이야기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