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L+WAI는 2008년 디자이너 김동률과 김다연이 한국에서 론칭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이다. 남성복과 여성복을 전개한다. ‘WAI’를 ‘당신’으로 해석하고, 옷을 입는 사람과의 소통을 주요 콘셉트로 내세우며 시즌마다 컬렉션을 선보인다.
콘셉트
‘WAI’를 Y의 발음 기호, 즉 ‘당신’으로 해석하고, 옷을 입는 사람과의 소통을 주요 콘셉트로 삼아 시즌마다 컬렉션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