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T&MUGS는 2019년에 시작한 도쿄발 패션 브랜드다. 로스앤젤레스와 일본의 디자인팀이 맡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일상과 놀이를 배경으로 서핑, 스케이트, 음악과 ‘SLACK LIFE(느긋한 생활)’를 콘셉트로 한다. 티셔츠, 스웨트셔츠, 바지, 굿즈, 파자마 셋업 등을 전개한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SALT’와 일상을 나타내는 머그컵에서 브랜드명의 유래를 찾으며, 꾸밈없는 아메리칸 캐주얼을 제안한다.
콘셉트
SURF, SKATE, MUSIC & SLACK LIFE(느긋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