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우리는 같은 온도다.
SAMO ONDOH는 한국에서 2012년 디자이너 사현진과 강수영이 창립한 컨템포러리 백 브랜드이다. 스트리트 패션과 하이패션이라는 서로 다른 취향을 지닌 두 사람의 관점을 결합해 일상용 가방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브랜드명은 ‘같은 온도’를 의미하며, “WE ARE THE SAME TEMPERATURE.”를 내세운다. 포켓 등을 활용한 기능성 가방을 주력으로 하며, 캐릭터 TOKIYOM의 키링 등도 판매한다.
콘셉트
두 디자이너가 공유하는 ‘같은 온도’를 많은 사람과 나눈다.